"규칙"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상황별 경기규칙 총정리
상황별 경기규칙은 파크골프 경기 중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마다 벌타, 무벌타, 실격, 구제 가능 여부를 한눈에 보도록 요약한 규칙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4년 표준교재 부칙 1에 실려 있으며, 경기규칙 본문 조항과 함께 보면 판정 근거를 확인하기 쉽다.
파크골프 경기규칙
파크골프 경기규칙은 에티켓 6조와 경기규칙 19개 조항, 부칙의 상황별 경기규칙으로 이루어진다. 2024년 1월과 2월 개정 내용을 반영한 기본 원칙과 벌타 체계를 함께 이해해야 실제 라운드에 적용하기 쉽다.
파크골프 규칙의 7가지 원칙
파크골프 규칙의 7가지 원칙은 표준교재 저자가 경기규칙을 쉽게 적용하도록 정리한 일곱 가지 판정 기준이다. 전진주의, 공은 있는 그대로, 스트로크, 공의 이동과 충돌, OB, 장애물, 구제와 마크로 이루어진다.
파크골프 용어: 규칙·용구
파크골프에는 공을 다루는 규칙 용어와 클럽 각 부위를 가리키는 용구 용어가 따로 있다. 마크, 플레이스, 리플레이스, 언플레이어블, 클럽 각 부위의 뜻을 함께 이해할 수 있다.
벙커 규칙
벙커에서는 공을 있는 그대로 치는 원칙이 특히 엄격하게 적용된다. 모래를 눌러 라이를 좋게 하거나 백스윙 없이 밀어내듯 치는 행위 등은 2벌타가 된다.
티잉 그라운드 규칙
티잉 그라운드는 각 홀의 첫 샷을 시작하는 구역이다. 공을 티 위에 올려 치는 방법, 발 위치, 연습 스윙, 공이 떨어졌을 때의 처리와 벌타가 엄격하게 정해져 있다.
그린 규칙: 깃대·컵인·2클럽 이내
그린에서는 깃대를 뽑지 않고 경기하며, 홀컵 2클럽 이내의 공은 통보 뒤 마크·컵인·그대로 두기 중 하나로 처리한다. 컵인 없이 다음 홀 티 샷을 하면 실격이 된다.
마크 규칙과 볼 마커
파크골프에서 마크는 세컨드 샷부터 일정한 경우에만 허용되는 절차이다. 볼 마커의 놓는 위치, 이동 순서, 원위치 방법을 지키지 않으면 2벌타가 부과된다.
캐주얼 워터
캐주얼 워터는 비로 일시적으로 생긴 물웅덩이로, 공이나 스탠스가 물에 걸치면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구역이다. 페어웨이와 벙커에서의 구제 방법이 다르며, 잘못 처치하면 2벌타가 부과된다.
그린과 홀컵·깃대
파크골프의 그린은 퍼팅을 하는 구역이며 홀컵과 깃대가 설치된다. 그린의 크기·잔디·홀컵·깃대 규격과 함께 컵인, 10초 규정, 예비 홀컵 구제 등 핵심 규칙을 정리한다.
벙커와 해저드
벙커와 해저드는 코스의 난이도와 변화를 만드는 대표적 장애 요소이다. 벙커, 워터 해저드, 캐주얼 워터, 스프링쿨러·배수구는 모양이 비슷해 보여도 적용 규칙과 구제 방법이 다르다.
어드레스와 스트로크 (제17조)
어드레스와 스트로크는 공을 치기 위한 자세와 1타로 인정되는 타격을 정하는 규칙이다. 헛스윙, 어드레스 중 공이 움직인 경우, 금지된 타격 방식의 벌타를 함께 이해해야 한다.
티 샷
티 샷은 각 홀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공을 티 위에 올려놓고 하는 첫 번째 샷이다. 자세와 정렬이 방향과 거리를 좌우하며, 티 위치·발 위치·연습 스윙 횟수 같은 규칙도 함께 지켜야 한다.
퍼팅 스트로크와 라인 읽기
파크골프 퍼팅은 시계추처럼 안정된 스트로크와 정확한 라인 읽기가 핵심이다. 거리·경사에 맞춘 백스윙 조절과 그린 규칙 준수가 타수를 줄인다.
OB 판정 기준
파크골프에서 OB는 공이 멈춘 자리의 수직 위에서 경계를 벗어났는지로 판정한다. 선에 닿아 있으면 OB가 아니며, 애매할 때는 경기자·동반자·심판의 확인 순서를 지켜야 한다.
OB 처치 방법
파크골프에서 OB가 나면 2벌타를 받고, 공이 경계를 벗어났다고 추정되는 지점에서 2클럽 이내의 홀컵에 가깝지 않은 곳에 공을 놓고 다음 경기를 한다.
공 교체와 뒤바뀐 공 (제11조·제18조)
파크골프에서 공이 손상되었을 때의 교체 방법과 다른 사람 공을 친 경우의 처리 규칙을 정리한 항목이다. 무벌타 교체가 허용되는 경우와 2벌타가 붙는 임의 교체·뒤바뀐 공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로컬룰과 대회본부 운영
로컬룰은 코스의 특성과 안전을 위해 정하는 최소한의 추가 규칙이며, 대회본부는 경기 준비·공지·중지·재개·순위 결정까지 운영 전반을 맡는다.
움직인 공과 공의 충돌 (제20조)
공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다른 공·사람·물체에 맞았을 때의 처리 방법을 다룬다. 정지된 공과 움직이는 공을 나누어 원위치, 현 위치, 2벌타 여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파크골프 공
파크골프 공은 지름 6cm, 무게 80~95g의 플라스틱 공으로, 협회 인증품을 사용한다. 경기 중 손상된 공의 교체, 임의 교체 금지, 예비 공 준비는 규칙과 직결된다.
파크골프 매너: 좋은 매너와 나쁜 매너
파크골프 매너는 규칙 조문에 적히지 않은 배려의 실천이다. 복장, 인사, 공 찾기 협조, 안전 알림 같은 좋은 매너와 경기 지연·과장된 언행·안전 위반 같은 나쁜 매너를 함께 이해해야 한다.
파크골프 심판 자격과 심판의 역할
파크골프 심판은 경기 규칙을 적용하고 홀 진행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3급 심판 자격의 응시 요건과 검정 방식, 대회 현장에서의 실제 업무를 함께 정리한다.
파크골프와 골프의 차이
파크골프는 골프를 축소해 재편성한 운동이지만, 용구·코스·진행 방식·벌타와 구제 방법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함께 알아두면 골프 경험자도 규칙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경기 순서와 오너
파크골프에서 오너는 해당 홀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티 샷할 권리를 가진 사람이다. 첫 홀과 다음 홀의 순서, 티 샷 뒤의 샷 순서, 순서 위반의 처리 기준을 알면 경기 흐름과 매너를 함께 지킬 수 있다.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은 지면에 고정되지 않은 자연물이나 인공물을 말한다. 스탠스나 스트로크에 방해가 되면 제거할 수 있고, 제거 중 공이 움직여도 벌타 없이 원위치한다.
파크골프 대회 운영과 참가 요령
파크골프 대회는 대회본부의 준비와 참가자의 규칙 준수가 함께 맞물려야 원활하게 진행된다. 코스 정비, 용구 검사, 로컬룰 공지, 스코어카드 제출, 지연 경기 방지가 그 핵심이다.
파크골프 라운드 진행 방법
파크골프 라운드는 코스 진입 전 준비, 티잉 그라운드, 페어웨이, 러프, OB 지역, 그린, 스코어 기록의 순서로 진행한다. 처음 나가는 사람은 샷 순서, 마크, OB 처치, 안전 확인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파크골프 용어: 코스·시설·장애물
파크골프 코스는 티잉 그라운드·페어웨이·러프·그린 같은 구역과 깃대·홀컵·OB 말뚝 같은 설치물로 이루어지며, 경기 중에는 벙커·해저드·수리지 같은 장애물과 구제 구역을 만난다. 시설의 역할과 규칙상 의미를 함께 이해할 수 있다.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
움직일 수 없는 장애물은 코스에 고정되어 있거나 옮기기 곤란한 설치물을 말한다. 스탠스나 스트로크에 방해가 되어도 원칙은 그대로 경기하며, 일부 비정상적인 코스 상태만 무벌타 구제가 가능하다.
워터 해저드
워터 해저드는 바다·호수·연못·강·하천·배수로처럼 물의 유무와 관계없이 정해진 수역을 말한다. 공이 들어가면 구제 없이 있는 그대로 경기하며, 칠 수 없을 때만 언플레이어블 처치를 한다.
트러블 샷: 벙커·러프·안전망 탈출
트러블 샷은 공이 치기 어려운 상태에 놓였을 때 탈출을 우선해 치는 샷이다. 벙커, 깊은 러프, 안전망 근처에서는 자세와 공 위치가 달라지며, 공 주변을 임의로 개선하면 벌타를 받는다.
파크골프
파크골프는 공원이나 유휴지의 잔디에서 즐기는 생활 스포츠이다. 클럽 1개와 공 1개로 3~4명이 한 조가 되어 9홀 코스를 돌며 적은 타수를 겨룬다.
파크골프 어드레스
파크골프 어드레스는 공을 치기 위한 준비 자세를 완성하는 동작이다. 스탠스, 공 위치, 그립, 손목 각도, 상체 자세, 체중 분배를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파크골프 클럽
파크골프 클럽은 공을 치는 기본 용구로, 대한파크골프협회 기준으로 길이 86cm 이하, 무게 600g 이하의 인증품을 사용한다. 한 라운드에는 원칙적으로 클럽 1개만 쓰며, 손상이나 분실 때만 교체할 수 있다.
파크골프장 시설물과 설치물
파크골프장에는 경기 진행과 안전, 난이도 조절을 위한 시설물과 설치물이 갖추어진다. 클럽하우스, 워터 해저드, 스프링쿨러, 안전망, 홀 표지판, 깃대, 홀컵, 공 거치대와 순서 뽑기의 쓰임과 규칙상 의미를 정리한다.
홀의 구성: 티잉 그라운드·페어웨이·러프·그린
파크골프 한 홀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시작해 페어웨이와 러프, 벙커를 지나 그린과 홀컵으로 끝난다. 각 구역은 규격과 역할이 다르고, 공을 치는 방법과 적용 규칙도 달라진다.
2클럽 이내 구제 지역
2클럽 이내 구제 지역은 공을 집어 들어 처치할 때 기준 지점에서 홀컵에 가깝지 않게 정하는 후방 반원이다. OB, 언플레이어블, 분실구, 캐주얼 워터, 수리지 등에서 기준 지점이 다르며, 위반하면 2벌타를 받는다.
OB 말뚝과 경계 표시
OB 말뚝과 경계 표시는 홀의 경기 가능 구역과 금지 구역을 나누는 기준이다. 말뚝의 규격, 경계선의 판단법, 도그레그 홀의 적색 말뚝, OB 티와 로컬룰까지 함께 알아야 판정과 처치를 정확히 할 수 있다.
공은 있는 그대로 (제16조)
파크골프 제16조는 공을 놓인 상태 그대로 플레이하는 원칙을 다룬다. 공 주변을 유리하게 바꾸면 2벌타가 되며, 무의식적으로 공이 움직인 경우에는 무벌타로 처리한다.
도그레그 홀
도그레그 홀은 개의 뒷다리처럼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굽은 홀이다. 적색 OB 말뚝이 설치된 도그레그 홀에서는 말뚝 안쪽 페어웨이로 쳐야 하며, 이를 어기면 2벌타가 부과된다.
분실구
분실구는 경기 중 잃어버린 공이나 자기 공으로 확인되지 않은 공을 말한다. 찾는 시간은 3분 이내이며, 분실 처리와 예비 공 사용, 경기 지연, OB와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수리지
수리지는 잔디를 새로 입힌 곳 등 일시적으로 경기를 금지하는 구역이다. 공이나 스탠스가 수리지에 걸치면 무벌타 구제를 받되, 정해진 위치와 방법을 어기면 2벌타가 부과된다.
스코어카드 작성법
파크골프 스코어카드는 홀마다 타수를 정확히 확인하고 기록하는 경기의 기본 문서이다. 이름과 타수를 말하는 습관, 상호 확인, 서명과 제출 절차를 지키는 것이 핵심이다.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
스트로크 플레이는 타수 합산으로 순위를 정하고, 매치 플레이는 홀별 승부로 이긴 홀 수를 겨루는 파크골프의 대표 경기 방식이다. 두 방식 모두 기록 책임과 합의의 반칙 규정을 지켜야 한다.
언플레이어블
언플레이어블은 공을 칠 수 없을 때 경기자가 선언하는 처치이다. 2벌타를 받고 공이 멈춘 지점 기준으로 홀컵에 가깝지 않은 2클럽 이내에 놓아 경기한다.
티·볼 마커·볼 포켓
티, 볼 마커, 볼 포켓은 파크골프 경기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용구이다. 티는 첫 샷에만 쓰고, 볼 마커는 공 위치 표시와 마크 절차에 직접 연결되며, 볼 포켓은 예비공·스코어카드·필기구를 휴대하는 데 쓴다.
파크골프 벌타와 실격
파크골프에서는 벌타 체계와 실격 사유를 정확히 알아야 점수 계산과 경기 진행을 올바르게 할 수 있다. 모든 벌타는 2타가 원칙이지만, 1타만 더하는 경우와 1타에 2벌타가 함께 붙는 경우도 있다.
파크골프 스탠스
파크골프 스탠스는 목표 방향에 맞춰 양발을 두는 방법이다. 스퀘어·오픈·클로즈의 세 가지가 있으며, 샷의 종류와 공이 놓인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
파크골프 안전수칙
파크골프 안전수칙은 스윙 전 확인, 앞사람보다 먼저 나가지 않기, 다른 홀 진입 전 확인처럼 사고를 막기 위한 기본 행동 기준이다. 코스 내 연습 스트로크 금지와 위험 시 큰소리 경고는 실격·사고 예방과 직접 연결된다.
파크골프 에티켓
파크골프 에티켓은 안전, 배려, 경기 속도, 코스 보호를 함께 지키는 경기의 기본 질서이다. 벌타는 없지만 중대한 위반은 퇴장·실격·제소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