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 용어: 파·버디·이글·홀인원
스코어 용어는 파크골프에서 홀의 기준 타수와 실제 홀아웃 타수를 비교해 부르는 이름이다. 파, 버디, 이글, 홀인원과 보기 계열, 더블파가 있다.
읽어보기스윙·퍼팅·코스 공략·규칙을 영상과 읽을거리로. 많이 본 것부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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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용어는 파크골프에서 홀의 기준 타수와 실제 홀아웃 타수를 비교해 부르는 이름이다. 파, 버디, 이글, 홀인원과 보기 계열, 더블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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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클럽 이내 구제 지역은 공을 집어 들어 처치할 때 기준 지점에서 홀컵에 가깝지 않게 정하는 후방 반원이다. OB, 언플레이어블, 분실구, 캐주얼 워터, 수리지 등에서 기준 지점이 다르며, 위반하면 2벌타를 받는다.
파크골프에서 OB는 공이 멈춘 자리의 수직 위에서 경계를 벗어났는지로 판정한다. 선에 닿아 있으면 OB가 아니며, 애매할 때는 경기자·동반자·심판의 확인 순서를 지켜야 한다.
파크골프 스탠스는 목표 방향에 맞춰 양발을 두는 방법이다. 스퀘어·오픈·클로즈의 세 가지가 있으며, 샷의 종류와 공이 놓인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
파크골프에서 OB가 나면 2벌타를 받고, 공이 경계를 벗어났다고 추정되는 지점에서 2클럽 이내의 홀컵에 가깝지 않은 곳에 공을 놓고 다음 경기를 한다.
파크골프의 그린은 퍼팅을 하는 구역이며 홀컵과 깃대가 설치된다. 그린의 크기·잔디·홀컵·깃대 규격과 함께 컵인, 10초 규정, 예비 홀컵 구제 등 핵심 규칙을 정리한다.
파크골프에서 마크는 세컨드 샷부터 일정한 경우에만 허용되는 절차이다. 볼 마커의 놓는 위치, 이동 순서, 원위치 방법을 지키지 않으면 2벌타가 부과된다.
파크골프장은 9홀 1코스를 기본 단위로 구성한다. 1개 코스의 파별 홀 수, 거리, 기준 타수, 면적과 18·27·36홀 확장 방식이 정해져 있다.
파크골프 에티켓은 안전, 배려, 경기 속도, 코스 보호를 함께 지키는 경기의 기본 질서이다. 벌타는 없지만 중대한 위반은 퇴장·실격·제소로 이어질 수 있다.
파크골프장은 코스마다 깃발 색으로 구분하고, 각 깃발의 숫자로 홀 번호를 읽는다. 홀 표지판과 스코어카드 표기를 함께 보면 처음 가는 구장에서도 현재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파크골프 대회에서는 협회 인증품 클럽·공·티를 사용하며, 경기 전 대회본부가 이를 검사한다. 경기용구의 세부 공인 기준은 대한파크골프연맹 기준과 협회 규정을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OB 말뚝과 경계 표시는 홀의 경기 가능 구역과 금지 구역을 나누는 기준이다. 말뚝의 규격, 경계선의 판단법, 도그레그 홀의 적색 말뚝, OB 티와 로컬룰까지 함께 알아야 판정과 처치를 정확히 할 수 있다.
분실구는 경기 중 잃어버린 공이나 자기 공으로 확인되지 않은 공을 말한다. 찾는 시간은 3분 이내이며, 분실 처리와 예비 공 사용, 경기 지연, OB와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린에서는 깃대를 뽑지 않고 경기하며, 홀컵 2클럽 이내의 공은 통보 뒤 마크·컵인·그대로 두기 중 하나로 처리한다. 컵인 없이 다음 홀 티 샷을 하면 실격이 된다.
파크골프 라운드는 코스 진입 전 준비, 티잉 그라운드, 페어웨이, 러프, OB 지역, 그린, 스코어 기록의 순서로 진행한다. 처음 나가는 사람은 샷 순서, 마크, OB 처치, 안전 확인을 함께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캐주얼 워터는 비로 일시적으로 생긴 물웅덩이로, 공이나 스탠스가 물에 걸치면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구역이다. 페어웨이와 벙커에서의 구제 방법이 다르며, 잘못 처치하면 2벌타가 부과된다.
파크골프 한 홀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시작해 페어웨이와 러프, 벙커를 지나 그린과 홀컵으로 끝난다. 각 구역은 규격과 역할이 다르고, 공을 치는 방법과 적용 규칙도 달라진다.
상황별 경기규칙은 파크골프 경기 중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마다 벌타, 무벌타, 실격, 구제 가능 여부를 한눈에 보도록 요약한 규칙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4년 표준교재 부칙 1에 실려 있으며, 경기규칙 본문 조항과 함께 보면 판정 근거를 확인하기 쉽다.
파크골프에서 오너는 해당 홀의 티잉 그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티 샷할 권리를 가진 사람이다. 첫 홀과 다음 홀의 순서, 티 샷 뒤의 샷 순서, 순서 위반의 처리 기준을 알면 경기 흐름과 매너를 함께 지킬 수 있다.
수리지는 잔디를 새로 입힌 곳 등 일시적으로 경기를 금지하는 구역이다. 공이나 스탠스가 수리지에 걸치면 무벌타 구제를 받되, 정해진 위치와 방법을 어기면 2벌타가 부과된다.
파크골프에서는 정해진 홀 순서를 지키고 경기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다른 홀로 잘못 들어간 경우의 처리, 지연 경기의 벌타, 분실구 수색 시간 제한이 핵심이다.
티잉 그라운드는 각 홀의 첫 샷을 시작하는 구역이다. 공을 티 위에 올려 치는 방법, 발 위치, 연습 스윙, 공이 떨어졌을 때의 처리와 벌타가 엄격하게 정해져 있다.
파크골프에서는 벌타 체계와 실격 사유를 정확히 알아야 점수 계산과 경기 진행을 올바르게 할 수 있다. 모든 벌타는 2타가 원칙이지만, 1타만 더하는 경우와 1타에 2벌타가 함께 붙는 경우도 있다.
워터 해저드는 바다·호수·연못·강·하천·배수로처럼 물의 유무와 관계없이 정해진 수역을 말한다. 공이 들어가면 구제 없이 있는 그대로 경기하며, 칠 수 없을 때만 언플레이어블 처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