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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경남도민신문 보도에 따르면, 진주송백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결선에서 남자부 배명환(116타), 여자부 이유정(116타)이 각각 우승했습니다. 남녀부 각 2~5위 입상자도 발표됐으며, 대회는 진주시파크골프협회 주최로 진행됐습니다.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경남도민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주최
  2. 예선과 결선 진행
  3. 남녀부 입상자 및 기록
  4. 주최 측 발언

대회 개요와 주최

진주송백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진주남강유등축제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진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 진주시의회, 진주시체육회,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경상남도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이 대회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연계해 전국 규모로 개최됐습니다.

예선과 결선 진행

예선은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와룡구장에서 진행됐고, 결선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송백파크골프장 36홀에서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남녀부 입상자 및 기록

남자부에서는 배명환(대구)이 116타로 우승해 상금 1000만원과 고급 골프채를 받았습니다. 2위는 김점식(진주, 117타), 3위 김종수(대구, 117타), 4위 이인성(진주, 118타), 5위 김성현(아산, 119타)입니다. 여자부는 이유정(구미)이 116타로 우승했고, 2위 안정환(창원, 120타), 3위 김정숙(함안, 120타), 4위 김경회(창원, 122타), 5위 김권하(경북, 122타)입니다.

주최 측 발언

진주시파크골프협회 노민섭 협회장은 “5회에 걸친 예선과 2일간의 결선을 모든 선수들이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모습으로 참여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면서 “내년에는 더욱 알찬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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