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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프대회 개최

전국안전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주시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 경북 22개 시군에서 1,16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게이트볼대회는 48개 팀 400여 명이, 파크골프대회는 지도자와 임원 등 76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프대회 개최

사진 · 전국안전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게이트볼대회와 참가 규모
  2. 파크골프대회 일정과 방식
  3. 대회 운영과 축제 연계
  4. 관계자 발언

게이트볼대회와 참가 규모

10월 6일 풍기 대한광복단 축구장에서는 제19회 영주풍기인삼배 생활체육 동호인 초청 게이트볼대회가 열렸습니다.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에서 48개 팀, 4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파크골프대회 일정과 방식

같은 날 영주시 파크골프장 제1구장에서는 제7회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장배 지도자대회가 개최됐으며, 남녀 개인전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2회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장배 임원·위원 총연합대회가 이어집니다. 파크골프대회에는 지도자, 임원, 선수 등 760여 명이 참여합니다.

대회 운영과 축제 연계

이번 두 대회에는 총 1,16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영주를 찾았습니다. 대회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과 맞물려 열려, 참가자들이 경기와 함께 축제장 내 다양한 공연, 체험, 농특산물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습니다. 영주시는 경기장과 주변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 발언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경북 각 지역의 생활체육인들이 영주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대회와 함께 풍기인삼축제도 즐기며 영주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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