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6일부터 7일까지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게이트볼대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에서 48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해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같은 날 파크골프장에서는 지도자대회가, 7일에는 임원·위원 총연합대회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풍기인삼축제 기간과 겹쳐 참가자들이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주시는 경기장과 주변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힘썼으며,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생활체육인들이 영주에서 기량을 펼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