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 상생형 파크골프장 제안
횡성군은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 수도권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에 도농 상생형 자원 공유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이 모델의 첫 사업으로 KTX와 연계한 공공형 파크골프장과 체류형 힐링센터의 공동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추진 방식
이 사업은 수도권 지방자치단체가 사업비를 분담하고, 횡성에 시설을 조성해 수도권 주민과 횡성 군민이 함께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영서신문과 시사일보 등도 횡성군이 기존의 단발성 교류를 넘어 실질적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3세대 도농 Win-Win형 공유모델의 일환으로 이번 제안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