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안양천 일대에 39033제곱미터 규모의 제2파크골프장을 새롭게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기존 1구장과 함께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36홀 통합 파크골프장이 완성됐습니다. 개장 기념식은 10월 1일 안양천에서 열렸으며,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영등포구체육회,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구는 잔디 밀도를 높이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 예약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영등포구민은 매월 20일부터 24일까지 우선 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