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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시 최대 규모 36홀 `천하제일 파크골프장` 개장

영등포 제2파크골프장 개장으로 안양천의 제1·2구장을 합친 규모가 36홀이 됐습니다. 새 구장 하나가 36홀이라는 의미와는 구분해야 하며, 거주지에 따라 다른 다음 달 예약 기간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등포구, 서울시 최대 규모 36홀 `천하제일 파크골프장` 개장

사진 · 국민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36홀은 제1·2구장을 합친 규모입니다
  2. 거주지에 따라 다음 달 예약 창구가 열리는 날이 다릅니다
  3. 같은 안양천 구장이라도 집결 장소는 정확히 맞추세요

36홀은 제1·2구장을 합친 규모입니다

국민뉴스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2026년 10월 1일 제2파크골프장 개장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새 시설은 기존 제1구장과 안양천을 따라 나란히 자리하며, 두 구장을 합친 규모가 36홀입니다. 제목의 숫자만 보고 하나의 예약으로 36홀 전체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예약 화면에서 선택한 구장이 어디인지, 해당 회차가 어느 코스를 대상으로 하는지 확인한 뒤 일행에게 안내해야 합니다.

거주지에 따라 다음 달 예약 창구가 열리는 날이 다릅니다

보도 당시 안내는 영등포구민이 매월 20~24일, 타구민이 25일부터 월말까지 다음 달 일정을 예약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방문하는 날짜가 아니라 예약을 신청하는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11월에 운동할 계획이라면 10월 예약 일정에서 자신의 거주지에 해당하는 기간을 확인하는 식입니다. 다만 이 기간 안내가 원하는 회차의 자리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잔여석과 변경 공지는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안양천 구장이라도 집결 장소는 정확히 맞추세요

온라인 예약 창구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의 파크골프장 통합예약 누리집으로 안내됐습니다. 인접한 두 구장을 함께 검색하다 보면 제1·2구장 이름을 놓치기 쉬우므로 예약 완료 내역에 적힌 구장명과 시간을 기준으로 이동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기사에는 요금,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인원, 취소 기한이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모임 대표가 먼저 예약한다면 이 세 조건을 확인한 뒤 참가자 수와 비용을 정해야 중복 예약이나 잘못된 집결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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