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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성씨 울산시파크골프협회 제6대 회장에

울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울산시파크골프협회는 14일 제6차 선거운영회의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익성 노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협회는 전임 회장단 총사퇴 이후 보궐선거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김익성씨 울산시파크골프협회 제6대 회장에

사진 · 울산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김익성 대표, 제6대 회장 선출
  2. 전임 회장단 총사퇴와 내홍
  3. 김익성 신임 회장 발언

김익성 대표, 제6대 회장 선출

울산시파크골프협회는 14일 제6차 선거운영회의를 열고, 이날 보궐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익성 노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를 규정에 따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협회는 지난 8월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보궐선거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전임 회장단 총사퇴와 내홍

협회는 전임 회장과 집행부가 정기총회 및 결산 보고 미이행, 행사 집행 부실 등에 대한 회원들의 항의로 임시총회를 거쳐 총사퇴한 뒤, 사무국장 직무정지 처분 등 내홍을 겪었습니다.

김익성 신임 회장 발언

김익성 신임 회장은 "어수선한 상황에서 협회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협회 정상화를 위한 관련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울산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는 등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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