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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파크골프협회 제6대 회장에 김익성 대표 선출

울산시파크골프협회가 10월 14일 보궐선거를 통해 김익성 노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를 제6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김 신임 회장은 단독 입후보로 선거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출됐으며, 협회는 전임 집행부 총사퇴 이후 내홍을 겪어왔습니다.

울산시파크골프협회 제6대 회장에 김익성 대표 선출

사진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김익성 대표, 제6대 회장으로 선출
  2. 협회 내홍과 보궐선거 배경
  3. 신임 회장 소감과 이력

김익성 대표, 제6대 회장으로 선출

울산매일 보도에 따르면 울산시파크골프협회는 10월 14일 선거운영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김익성 노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김익성 씨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선거운영위원회는 규정에 따라 회장 선출을 의결했습니다.

협회 내홍과 보궐선거 배경

협회는 지난 8월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보궐선거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앞서 5월에는 회장과 집행부가 정기총회 및 결산 보고 미이행, 행사 집행 부실 등으로 회원들의 항의를 받아 임시총회를 통해 총사퇴한 바 있습니다. 이후 사무국장 직무정지 등으로 협회는 내홍을 겪었습니다.

신임 회장 소감과 이력

김익성 신임 회장은 "여러모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울산시파크골프협회장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협회 정상화를 위한 관련 절차를 하루빨리 마무리하고, 다양한 행사 기획을 준비하는 등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노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로, 성신고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울산지방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위원을 지낸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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