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개선 내용과 주요 변경점
충주시 단월파크골프장은 1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전면 정비했습니다. 이번 개선으로 타구 사고가 많았던 구간의 코스 동선을 바꿨고, 물고임이 심했던 18개 티박스는 배수와 내구성이 뛰어난 중량 팔레트로 교체했습니다. 기존 잔디 그린은 인조잔디로 모두 바꿔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균일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게 됐습니다.
이용객 편의 증진
코스 이동 거리가 길어 불편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화장실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또한 배수관과 집수정을 확충해 강우 시에도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도록 배수 체계를 보강했습니다.
시 관계자 발언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으로 단월파크골프장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 기반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