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단월파크골프장의 시설개선공사를 마치고 10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1억 4천만 원이 투입되어 노후 시설이 정비됐으며, 코스 동선이 변경되고 티박스는 배수와 내구성이 강화된 중량 팔레트로 교체됐습니다. 그린은 인조잔디로 바뀌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경기력이 유지됩니다.
이동 거리가 길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화장실이 새로 설치됐고, 배수관과 집수정도 확충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단월파크골프장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