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예선, 포천에서 개최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의 마지막 권역별 예선이 10월 7일과 8일 경기도 포천 한여울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수도권 예선은 전국 결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참가자들은 이틀에 걸쳐 경기를 치렀습니다.
참가 규모와 결선 진출
연합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약 830명의 파크골프 동호인이 수도권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19일 인천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 진출권을 두고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 운영 측은 각 권역별 예선 성적을 합산해 본선 출전 명단을 확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순회 예선 마무리
이번 포천 대회는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에 이어 마지막으로 치러진 권역별 예선입니다. 9월 충남 청양에서 시작된 전국 순회 예선은 포천에서 마무리됐으며, 각 지역 예선 상위 입상자가 결선 라인업에 합류하게 됩니다. 결선은 19일 인천에서 열리고, 전국 예선을 통해 선발된 300명이 최종 라운드에서 경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