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룡 군의원의 5분 발언
지난달 23일 열린 제335회 옥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조규룡 군의원이 파크골프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을 제안했습니다. 조 의원은 정부가 파크골프를 5대 생활체육 종목으로 선정해 확산을 유도하고 있고, 충북도 내에 30여 개 파크골프장이 운영 중이지만 옥천군에는 아직 시설이 없어 주민들이 운동을 위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파크골프 저변 확대 필요성 강조
조규룡 의원은 옥천군에도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야 하며, 지역 자원과 상권을 연계한 대회 유치 등 저변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