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심사 통과와 주요 내용
경북도의회 박순범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10월 7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파크골프장 조성과 시설 개선, 전문인력 양성, 대회 개최 및 교류 활성화 등 경북도가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근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크골프 수요 증가와 지원 방안
최근 경북 내 파크골프 등록 회원이 지난해 기준 2만 4천여 명을 넘어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례안은 시·군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여건에 맞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박순범 부의장 발언
박순범 부의장은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를 뒷받침하는 생활체육”이라며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시설을 확충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해 도민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