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달천강변에 위치한 단월파크골프장의 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6일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1억4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노후 시설 정비와 함께 안전성과 이용 편의 향상에 중점을 뒀습니다. 타구 사고가 잦았던 구간의 코스 동선을 변경해 이용객 간 안전거리를 확보했고, 기존 잔디 그린을 인조잔디로 교체해 계절과 날씨에 따른 경기 환경의 차이를 줄였습니다. 또한 코스 이동 거리가 긴 점을 고려해 화장실을 새로 설치하고, 배수관과 집수정을 확충해 비가 온 뒤에도 원활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월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로 달천강변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운동할 수 있어 지역 동호인들이 꾸준히 찾는 생활체육시설입니다.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새 단장한 충주 단월파크골프장 6일 재개장
아이뉴스24 보도에 따르면 충북 충주시 단월파크골프장이 1억4000만원을 들여 시설 개선공사를 마치고 6일 재개장합니다. 이번 공사에서는 코스 동선 변경, 인조잔디 교체, 화장실 신설, 배수관 확충 등 안전과 편의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진 · Daum | 아이뉴스24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