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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승부와 화합의 장’...계룡시 파크골프협회장배, 387명 선수 열전 펼쳐

대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제9회 계룡시 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가 10월 16일 계룡시 신도안 파크골프장에서 열려 29개 클럽 소속 387명이 참가했습니다. 남자 개인전은 하모니클럽 이창진 선수가 연장 끝에 우승했고, 여자 개인전은 금암B클럽 주경숙, 단체전은 샤인클럽 김영만·이미자 선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뜨거운 승부와 화합의 장’...계룡시 파크골프협회장배, 387명 선수 열전 펼쳐

사진 · 대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387명 참가, 개인전·단체전 열려
  2. 입상자 및 경기 결과
  3. 대회 운영과 주요 발언

387명 참가, 개인전·단체전 열려

계룡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제9회 협회장배 대회가 10월 16일 신도안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관내 29개 클럽에서 387명이 참가해 오전에는 개인전, 오후에는 단체전이 진행됐습니다.

입상자 및 경기 결과

남자 개인전에서는 휘닉스클럽 김원곤 선수와 하모니클럽 이창진 선수가 동점을 기록해 연장전(서든데스)으로 승부를 가렸고, 이창진 선수가 최종 우승했습니다. 여자 개인전 1위는 금암B클럽 주경숙 선수, 단체전 우승은 샤인클럽 김영만·이미자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대회 운영과 주요 발언

대회는 협회 자체 예산과 29개 클럽의 후원금, 각계 찬조금으로 치러졌으며, 김월엽 사무장과 류영숙 사무차장 등 임원진이 준비에 힘썼습니다. 개회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황명선 국회의원, 권영옥 충남도 파크골프협회장이 참석했습니다. 박정옥 협회장은 "승패를 넘어 1700여 파크골프 동호인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자리"라며 구장 증설과 노후 시설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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