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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의 한판 승부’…계룡시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 성료

대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제9회 계룡시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가 10월 17일 신도안면 계룡시 파크골프장에서 열려 29개 클럽 387명이 참가했습니다. 남자 개인전은 하모니클럽 이창진, 여자 개인전은 금암B클럽 주경숙이 우승했고, 단체전은 샤인클럽과 두마A클럽이 우승했습니다.

‘뜨거운 열정의 한판 승부’…계룡시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 성료

사진 · 대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진행과 주요 인사
  3. 경기 결과와 입상자
  4. 대회 의의와 향후 과제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9회 계룡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17일 신도안면 계룡시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계룡시파크골프협회 주관, 자체 예산과 각 클럽 후원으로 열렸으며, 관내 29개 클럽 소속 387명의 선수가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했습니다.

경기 진행과 주요 인사

경기 전 황용모 대회위원장과 이찬영 심판위원장이 로컬룰과 경기장 준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박정옥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구장 증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임원진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응우 계룡시장, 황명선 국회의원, 권영옥 충남도파크골프협회장 등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입상자

남자 개인전에서는 휘닉스클럽 김원곤과 하모니클럽 이창진이 동점으로 연장전을 치렀고, 이창진이 최종 우승했습니다. 여자 개인전 우승은 금암B클럽 주경숙이 차지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샤인클럽의 김영만·이미자, 두마A클럽의 강필우·심영섭 조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대회 의의와 향후 과제

계룡시 파크골프 회원은 1,7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구장 유지보수와 신규 구장 확보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계룡시의 민·군 화합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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