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어울림 한마당
'2026 MG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은 9월 14일 파주시 심학산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강무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이사, 김재진 고양·의정부·파주·양주 새마을금고협의회장, 정우철 경기지역본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경기북부 4개 시(고양·의정부·파주·양주) 13개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 약 200명이 선수로 참가했습니다.
지역사회 공헌과 회원 화합 행사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품 추첨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습니다. 새마을금고는 경기북부권을 포함해 경기도 내 6개 지역에서 회원 대상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인사 발언
이강무 경기지역이사는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대회가 금고와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우철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 유대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