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
경기일보 등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4일 파주시 심학산파크골프장에서 '2026 MG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4개 시의 새마을금고 회원 약 200명이 참가 선수로 출전했고, 고양·의정부·파주·양주 등 13개 금고 회원과 임직원이 함께했습니다.
주요 인사 참석과 부대행사
이강무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이사, 김재진 고양·의정부·파주·양주 새마을금고협의회장, 정우철 경기지역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새마을금고 측은 경기 외에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대회 소감과 향후 계획
이강무 이사는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정우철 본부장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유대 강화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