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울·인천 예선전 개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경기·서울·인천 지역 예선전이 1일부터 2일까지 포천시 한여울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경기·서울·인천 지역 농축협 조합장 추천을 받은 492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입상자
경기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경기 남양주 진건농협 소속 한영림 선수가 58타로, 여자 개인전에서는 경기 양주농협 소속 정선식 선수가 55타로 각각 우승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경기 여주 세종대왕농협 소속 이병섭·장희정 팀이 58타로 우승했습니다.
개막식 및 향후 일정
개막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장문찬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엄범식 경기농협본부장, 맹석인 서울농협본부장, 박경식 농협중앙회 이사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결승전에 경기·서울·인천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