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북 예선전이 9월 29일 충주호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충북 관내 조합장 추천을 받은 조합원 297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실력을 겨루며 농업인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회장에는 ‘농심천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참가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리고, 지역 쌀과 건강음료를 나누는 등 쌀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다음달 결승전에 충북 대표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농업인들이 건강을 챙기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