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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제1회 파크골프대회 열어 조합원·지역민 화합 다져

농수축산신문 보도에 따르면 동광양농협은 지난 20일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216명이 출전한 개인전에서 윤현철, 박종현, 강기태 선수가 59타로 동률을 이뤄 서든데스 끝에 윤현철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동광양농협, 제1회 파크골프대회 열어 조합원·지역민 화합 다져

사진 · 농수축산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결과
  3. 부대행사와 조합장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자

동광양농협이 지난 20일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서형인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조합원, 지역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고, 파크골프 동호회원 216명이 선수로 출전했습니다. 시상금과 상품은 1000만 원 상당으로 준비됐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사)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에 따라 남녀 구분 없이 개인전으로 진행됐습니다. 최종 순위 결정에서 윤현철(라온클럽), 박종현(광영클럽), 강기태 선수가 모두 59타를 기록해 서든데스가 치러졌고, 윤현철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종현 선수는 2위, 강기태 선수는 3위에 올랐습니다.

부대행사와 조합장 발언

경기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동광양농협은 회원들을 위한 사은품도 준비했습니다. 이돈성 조합장은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고,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민 누구나 함께하고 즐길 수 있는 동광양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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