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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파크골프대회, 59타 3명 접전…서든데스로 우승 가려

NSP통신 보도에 따르면, 10월 20일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동광양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216명이 참가해 경쟁했고, 윤현철 선수가 59타 동률 서든데스 끝에 우승했습니다.

동광양농협 파크골프대회, 59타 3명 접전…서든데스로 우승 가려

사진 · NSP통신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우승 경쟁과 입상자
  3. 현장 분위기와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자

동광양농협이 주최한 첫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0일 광양 선샤인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외 동호회원 216명이 선수로 출전했고, 조합원과 지역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경기는 남녀 구분 없이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칙을 따랐습니다.

우승 경쟁과 입상자

최종 결과, 윤현철(라온클럽), 박종현(광영클럽), 강기태 선수가 모두 59타로 동률을 기록해 서든데스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윤현철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박종현과 강기태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시상금과 상품은 총 1000만 원 상당으로 준비됐습니다.

현장 분위기와 발언

경기장에서는 행운권 추첨, 노래자랑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으며,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참가자들은 경기를 즐기며 교류했습니다. 이돈성 동광양농협 조합장은 “파크골프를 매개로 조합원과 지역민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공동체 화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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