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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450여 명 한자리에…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기 대회 성료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9월 19일 구미파크골프장 F·G코스에서 재학생 450여 명이 참가한 학과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경기 성적 우수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 대표선수로 선발됐으며, 순위와 기록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회] 450여 명 한자리에…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기 대회 성료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450여 명이 참가한 학과장기 대회
  2. 경기 운영과 지도자 경험
  3. 내외빈 참석과 주요 발언
  4. 대표선수 선발과 시상

450여 명이 참가한 학과장기 대회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9월 19일 구미파크골프장 F·G코스에서 재학생 450여 명이 참가한 '2026학년도 학과장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전체 재학생 650명 중 45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고, 이 중 400여 명이 실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경기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참가자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경기 운영과 지도자 경험

이번 대회는 학생위원회와 임원, 교수진이 함께 운영했으며, 코스별 심판과 기록원을 자체 배치했습니다. 학생들은 경기력뿐 아니라 경기 진행, 매너, 에티켓 등 지도자로서 필요한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대회 슬로건은 '샷은 신중하게, 이동은 신속히'로 정해졌습니다.

내외빈 참석과 주요 발언

개회식은 손상우 교수의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정난희 학과장, 이현준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장, 정성기 구미시파크골프협회장, 신원철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로회 사무총장, 강명구 국회의원, 장세구·김효석 구미시의원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정난희 학과장은 "경쟁보다는 '상존'으로, 기술보다는 '존중'으로 서로를 인정하고, 향후 대한민국 파크골프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길에 앞서 '절대 존중'과 깊은 사고의 배려를 실천하는 주인공들이 되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대표선수 선발과 시상

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보다 매너와 화합에 중점을 뒀으며, 대회 성적과 순위 시상은 내부적으로만 진행되고 외부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남녀 상위 성적 우수자는 구미대학교 대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시상과 함께 후원 물품 행운권 추첨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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