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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의 새 지평 열다”… 브라마골프 김길선 회장의 진정성이 일군 ‘제2회 브라마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지이코노미 보도에 따르면 10월 5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회 브라마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 남자부 김중성, 여자부 이금희 선수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총 3,072명이 참가했고, 결선에는 남녀 각 384명씩 진출해 36홀 경기로 순위를 가렸습니다.

“파크골프의 새 지평 열다”… 브라마골프 김길선 회장의 진정성이 일군 ‘제2회 브라마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지이코노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운영 방식
  2. 시상 규모와 특별상
  3. 남자부·여자부 결선 결과
  4. 김길선 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운영 방식

제2회 브라마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하나산업사(회장 김길선)가 주최했습니다. 예선전에는 3,072명이 참가했고, 전국대회 최초로 기록원 없는 자율 기록제를 도입했습니다. 결선에는 남녀 각 384명, 총 768명이 진출했으며, 모든 홀에 전문 기록원이 배치되어 공정성을 높였습니다.

시상 규모와 특별상

총상금과 경품 규모는 2억 7,000만 원(현금 7,800만 원, 현물 및 경품 1억 9,200만 원)으로 전국 최대 수준이었습니다. 남녀부 우승자에게는 각각 1,0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고, 1위부터 100위까지 폭넓게 시상했습니다. 브라마 클럽을 사용해 결선 상위 10위에 든 선수에게는 상금의 10%를 추가 지급하는 특별상도 마련됐습니다.

남자부·여자부 결선 결과

남자 일반부에서는 부산 사하구 김중성 선수가 113타(A 26, B 29, C 25, D 33)로 우승했고, 2위 신수찬, 3위 김승규, 4위 김한열, 5위 정채환 선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여자 일반부에서는 부산 서구 이금희 선수가 111타(A 27, B 28, C 27, D 29)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안정남, 3위 김은순, 4위 김현주, 5위 박영숙 선수가 입상했습니다.

김길선 회장 발언

김길선 회장은 “이번 대회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치러내기 위해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모든 임직원이 쏟아부은 노력이 전국의 파크골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브라마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단순히 우승자를 가리는 자리가 아닌, 전국 동호인들이 서로 신뢰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자 파크골프 문화의 격을 높이기 위한 브라마의 약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명품 클럽 제작은 물론, 올바른 파크골프 문화 정착과 동호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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