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자
청암대학교는 10월 1일 해룡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총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는 대학 대표 문화행사인 ‘청암이음’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파크골프 동호인 등 232명이 참가했습니다. 개막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 윤옥담 순천시파크골프협회장, 김성택 입학학생처장 등 대학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경기 결과와 시상
남자부에서는 이봉렬 선수가 58타로 우승했고, 유무현(60타), 한창복(60타)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지현미 선수가 59타로 1위, 김선주(62타), 조현정(63타) 선수가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홀인원 행운상은 김옥수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주요 발언과 행사 의미
윤옥담 협회장은 환영사에서 “첫 청암대학교 총장배 대회 개최의 의미”를 강조하며 내년 대회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은 “청명한 가을의 문턱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한 참가자는 “청암대학교에서 처음으로 대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