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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암대학교 총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순천광장신문 보도에 따르면, 청암대학교가 10월 1일 해룡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총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해 232명이 참가했고, 남자부 이봉렬(58타), 여자부 지현미(59타)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제1회 청암대학교 총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순천광장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개막식과 주요 인사
  3. 경기 결과와 수상자
  4. 참가자 소감과 행사 의미

대회 개요와 참가자

청암대학교는 10월 1일 해룡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청암대학교 총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청춘을 잇다, 지역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 대표 문화행사 '청암이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파크골프 동호인 등 232명이 참가했습니다.

개막식과 주요 인사

개막식에는 김성홍 총장직무대행, 윤옥담 순천시파크골프협회장, 김성택 입학학생처장, 대학 관계자와 협회 임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김성홍 총장직무대행이 개회를 선언했고, 윤옥담 협회장은 환영사에서 "내년 대회가 더욱 풍성하게 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결과와 수상자

남자부에서는 이봉렬 선수가 58타로 우승했습니다. 유무현 선수와 한창복 선수는 각각 60타로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지현미 선수가 59타로 1위를 했고, 김선주(62타), 조현정(63타) 선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홀인원 행운상은 김옥수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참가자 소감과 행사 의미

참가자는 "청암대학교에서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위해 처음으로 대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대학 축제와 생활체육을 연계해 지역 주민과 동호인들이 대학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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