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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 열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 성황, 전남선수단 맹활약 > 뉴스

더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화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8회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에서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630여 명이 참가했고, 전남 선수단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화순서 열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 성황, 전남선수단 맹활약 > 뉴스

사진 · 더코리아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주요 인사 참석과 격려
  3. 전남 선수단의 성과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8회 한국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지체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화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전남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전남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 등이 주관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등 630여 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습니다.

주요 인사 참석과 격려

개회식에는 황재연 중앙회장, 이건휘 중앙회장, 김일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육국장, 임지락 화순군수, 신정훈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황재연 중앙회장은 "파크골프가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선수단의 성과

경기에서는 개최지 전남 선수단이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습니다. 개인전 PGST1 남성부에서는 이정철 선수가, PGST3 남성부에서는 김도형 선수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PGST3 남성부에서는 김도형, 강내성, 조동신 선수가 1~3위를 차지했습니다. 단체전에서도 전남 팀이 1위와 2위를 모두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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