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우승자 이숙희 씨
이숙희 씨는 제3회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씨는 코로나19 시기에 건강을 위해 파크골프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건강이 좋지 않아 시작했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연장 서든데스 접전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여자부 경기는 36홀 경기 후에도 승부가 나지 않아 연장 서든데스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이숙희 씨는 서든데스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전 대회 경력과 향후 계획
이숙희 씨는 2년 전 부산 북구청장배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지역 내 여러 대회에서 입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회 성적보다는 건강을 위해 취미로 하고 있는데, 예전에 골프를 한 덕분인지 기록이 잘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을 위해 파크골프를 계속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여자부 우승 이숙희 “건강 챙기려고 시작했는데 우승까지 했네요”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https://www.busan.com/nas/wcms/wcms_data/photos/2026/10/12/2026101218214372412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