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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마포 파크골프 ‘열풍’ 입증…제4회 구청장배 성황리 막 내려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9월 4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제4회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 320여 명이 참가해 한마음클럽 정홍렬과 구임이가 남녀 개인전 우승, 아리수클럽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전용구장 조성 의지를 밝혔습니다.

[현장] 마포 파크골프 ‘열풍’ 입증…제4회 구청장배 성황리 막 내려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남녀 개인전 우승자와 기록
  2. 단체전 결과와 가산타 규정
  3. 주요 인사 참석과 파크골프장 확충 논의

남녀 개인전 우승자와 기록

남자부에서는 한마음클럽 정홍렬이 전반 30타, 후반 28타로 합계 5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습니다. 아리수클럽 박종한은 실제 58타였으나 전 대회 성적에 따른 가산타 2타가 적용돼 60타로 2위, 같은 클럽 이우진이 61타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한마음클럽 구임이가 29타, 33타로 합계 62타로 1위에 올랐습니다. 스카이클럽 이은심과 노을클럽 이은옥이 각각 63타를 기록했으나, 백카운트 결과 이은심이 2위, 이은옥이 3위가 됐습니다.

단체전 결과와 가산타 규정

단체전에서는 아리수클럽이 322타로 우승했습니다. 세븐클럽은 실제 320타였으나 가산타 3타가 더해져 323타로 2위, 월드클럽은 324타에 가산타 1타가 더해져 325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 대회 성적에 따라 가산타가 적용되는 규정이 순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요 인사 참석과 파크골프장 확충 논의

개회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조정훈 국회의원, 이영우 서울특별시파크골프협회 회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유동균 구청장은 "마포구민을 위한 전용구장 조성을 적극 검토하고 구장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영구 마포구파크골프협회 회장은 회원 증가에 따른 파크골프장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정훈 의원도 노을파크골프장 관리·운영 방안 협의를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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