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3회 가을소풍 남녀 개인전 파크골프대회가 9월 13일과 14일, 전북 익산시 오산면 익산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익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킹스타㈜ 창영, 피닉스, 로얄미다스가 후원했으며, 22개 클럽 680명(선수, 진행위원 포함)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시상
경기는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으로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동타 시 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정했습니다. 남녀 각각 15위까지 시상했고, 최고령 장수상도 수여됐습니다.
남자부 및 여자부 입상자
남자부 1위는 김형섭(59타), 2위 김환영(59타), 3위 홍성민(59타), 4위 박한규(60타), 5위 정인호(60타) 등 15위 권의진(63타)까지 시상했습니다. 여자부 1위는 윤수희(58타), 2위 이선옥(61타), 3위 송금이(61타), 4위 김신재(62타), 5위 이순자(63타) 등 15위 김정희(66타)까지 수상했습니다. 최고령 장수상은 남자 최병길(89세), 여자 강춘화(81세)에게 돌아갔습니다.
대회장 발언
권의진 익산시파크골프협회장은 “회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게 하고 젊은 시절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온 회원들이 이제는 본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정진하고 매일 즐겁고 보람된 삶이 되길 바라며 특히 대회를 위해 아낌없이 통 크게 후원해 주신 명품 킹스타 파크골프클럽 제작사 이종호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