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나무파크골프클럽, 부안 방문과 기부
경기도 평택시 소나무파크골프클럽 회원들은 10월 11일 전북 부안 줄포만 노을빛 지방정원을 찾아 파크골프를 즐기고, 방문을 기념해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회원들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지역 간 교류가 지역발전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기부 주도한 김의겸 회장
이번 기부는 소나무파크골프클럽 김의겸 회장이 주도했습니다. 김 회장은 ㈜정원투어와 ㈜에이지건축사사무소 회장을 맡고 있으며, 평택시민단체장연합회 초대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43대 총재 등 다양한 민간단체와 봉사단체 활동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참여와 연대, 질서와 자율, 공공성과 실천, 세대 간 조화”를 운영 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부안군의 기대와 의미
부안군은 이번 기탁이 지역 간 우호 교류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 제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나무파크골프클럽 회원들의 이번 방문은 생활체육 활동이 지역 상생과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