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래 회장, 단독후보로 재선
박경래 현 회장이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투표 없이 제7대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당선증은 협회장 선거운영위원회 사무실에서 전달됐습니다.
지난 임기와 주요 활동
박경래 회장은 2023년 12월 보궐선거로 제6대 회장에 오른 뒤, 전남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그는 목포과학대학교 교수이자 파크골프연수원장, 운동부 단장으로 10년 넘게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제6대 회장으로서 파크골프 활성화 기반 조성, 교육시스템 구축, 저변확대 및 우수선수 양성, 연계 시스템 구축 등 4대 전략과 12개 과제 실행에 노력했습니다. 학생 파크골프 클럽 운영, 학생대회 개최, 포럼과 특강, 세미나 발표 등에도 앞장섰습니다.
당선 소감
박경래 회장은 “믿고 다시 기회를 주신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의 4년이 전남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파크골프가 발전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