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진행과 참가자
지금제주 보도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제주본부가 서귀포시 남원파크골프장에서 제주지역 예선을 개최했습니다. 도내 18개 농·축협 소속 농업인들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습니다.
입상자와 시상
남자 개인전에서는 제주시농협 김영구 조합원이, 여자 개인전에서는 표선농협 김정숙 조합원이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제주안덕농협 김현철, 강경래 조합원이 우승했습니다.
행사 참석자와 발언
현장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의회, 농업인단체, 파크골프협회 관계자와 농·축협 조합장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이춘협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조합원 건강과 화합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일정 및 후원
입상자들은 10월 말 전국 결승전에 제주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여러 기관이 공동 주관과 후원을 맡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