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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만경강변 공인 구장 54홀 파크골프장의 건설 계획 중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3월 9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만경강변에서 임시 파크골프장 조성과 공인 구장 건설 추진을 기원하는 클럽 리그전이 열렸으며, 남자부 1위는 서순석(56타), 여자부 1위는 박년임(59타)이 차지했습니다.

완주군 만경강변 공인 구장 54홀 파크골프장의 건설 계획 중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임시 파크골프장 조성과 친선 리그전
  2. 경기 방식과 결과
  3. 공인 구장 건설 계획 발표

임시 파크골프장 조성과 친선 리그전

완주군 봉동읍 만경강변 연날리기장에 클럽 회원들이 직접 잔디를 정비하고 홀 컵을 설치해 임시 파크골프장이 마련되었습니다. 3월 9일 오전 9시, 이곳에서 완주 파크골프클럽 리그전 번외 경기가 열렸습니다. 상관클럽(조영동 클럽장), 생강골클럽(유건옥 클럽장), 용진클럽(정완철 클럽장) 등 3개 클럽 회원과 진행 요원 등 약 150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남녀 개인전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전 운영 위원과 방식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기념 촬영도 진행됐습니다. 남자부 1위는 서순석(56타), 2위 박찬명(57타), 3위 김종성(58타)이 차지했습니다. 여자부 1위는 박년임(59타), 2위 이정희(59타, 써든데스), 3위 김성숙(60타)로 집계됐습니다.

공인 구장 건설 계획 발표

개회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종준 완주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습니다. 유희태 군수는 축사에서 "만경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 위치 인근에 1,150대 대형 주차장과 함께 54홀 공인 파크골프장 건설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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