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선수들 모두 환한 웃음으로 ” 와 ~ 신난다 ” [대한파크골프협회 기자단 – 강원 유종식 기자] 2023 년 11 월 4 일 ( 토요일 ) 원주시파크골프장에서 제 1 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가 열렸다 .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최가 되어 원주시 파크골프협회와 함께 주관한 이 대회는 원주시에서 장애인 복지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성장장애인 ‘ 파크골프 ’ 프로그램 참여자와 원주시 장애인골프클럽 회원들의 친선경기로 진행되었다 . 이날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 관장 정진애 ) 의 개회사에서 ” 장애인이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로 장애인들이 자연을 접하고 걷고 운동하며 즐겁게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정규태사무국장이 대독하였다 . 이어 원주시파크골프협회 곽광신회장은 축사에서 ” 그동안 임해옥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파크골프 운동을 즐겁게 실력을 발휘하기 바라며 ,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기 바란다 .“ 하였다 . 티잉그라운드에 올라온 선수들은 먼저 밝은 웃음과 함께 인사를 하고 익숙하게 어드레스 (Address) 를 취하였다 . 이어 멀리 홀 깃대를 바라보면서 , 잠깐 연습 백스윙을 한번하고 신중을 기하여 티샷을 하였다 . ” 굿샷 “, ” 잘한다 .“ 주위 함께한 자원봉사자와 갤러리들이 깜짝 놀라며 감탄사가 연실 나왔다 . 그동안 열심을 다하여 장애인들을 가르친 선생님 노력의 결실이 보였다 . 특히 해맑게 환하게 웃으면서 경기에 임하고 , 앞 선수들이 컵 인 (Cup in) 하고 완전히 그린을 벗어날 때까지 기다리는 경기 규칙과 좋은 에티켓이 돋보였다 . 다만 , 몸이 부자연스럽고 아직 파크골프 구장에 익숙하지 못하여 진행이 느렸지만 , 장애인 선수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면서 이 경기를 보기 위해 참석한 모두가 즐거워하였다 . 2 인 1 조로 편성한 이 경기는 금메달은 A 조 원주시장애인파크골프클럽의 이정석 ( 남 ), B 조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양진학 ( 남 ), C 조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김중택 ( 남 ), D 조 원주시장애인파크골프클럽의 권석례 ( 여 ), E 조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강동현이 받았다 . 은메달로는 A 조 김태수 ( 남 ), B 조 박광희 ( 남 ), C 조 윤진태 ( 남 ), D 조 김영숙 ( 여 ), E 조 함형석이 받았다 . 그리고 최고의 매너 상은 경기마다 환한 웃음으로 경기에 임한 강동현 선수가 받았다 . 또 , 경기가 끝난 후 1 년 동안 성장장애인 ‘ 파크골프 ’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료식이 이어졌다 . 정규태사무국장 , 박수정사회복지사 , 임해옥 강사 그리고 수료 학생들 모두가 환한 웃음과 함께 사랑의 자연스런 포즈로 즐겁게 사진을 찍었다 . 이 날 내빈으로 참석한 원주시의회 김혁성의원은 ” 장애인들이 맘껏 운동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들만의 전용 파크골프장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했다 .
대회·행사보도 소식
제1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 파크골프 대회
장애인 선수들 모두 환한 웃음으로 ” 와 ~ 신난다 ” [대한파크골프협회 기자단 – 강원 유종식 기자] 2023 년 11 월 4 일 ( 토요일 ) 원주시파크골프장에서 제 1 회 원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가 열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