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진안군, 명품 파크골프장 유치 힘 모은다… 연예인·동호인 320명 한뜻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진안군은 10월 29일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연예인과 동호인 320여 명이 참가한 '2026년 진안군 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를 열고,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유치 의지를 모았습니다.

진안군, 명품 파크골프장 유치 힘 모은다… 연예인·동호인 320명 한뜻

사진 · 프레시안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명품 파크골프장 유치 위한 대회 개최
  2. 연예인과 동호인 320명 참가
  3. 진안군의 기대와 군수 발언

명품 파크골프장 유치 위한 대회 개최

진안군은 10월 29일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2026년 진안군 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공모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모으고자 기획됐습니다.

연예인과 동호인 320명 참가

이날 대회에는 진안 지역 동호인과 가수 홍경민, 소명, 원미연, 개그맨 황기순, 오정태, 전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 전 유도 국가대표 김재엽 등 유명 인사들이 특별 초청돼 총 32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남녀 동호인 경기와 친선 경기를 치르며 유치 기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진안군의 기대와 군수 발언

진안군은 공모에 선정될 경우 전국 대회 개최가 가능한 거점 시설을 확보하고, 마이산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 관광 모델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파크골프장은 마이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명품 구장"이라며 "공모사업에 반드시 선정되어 스포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