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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북일보배 파크골프대회 피날레!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제2회 전북일보배 파크골프대회가 9월 26일 전북 완주 생강골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14개 시군에서 약 400명이 참가해 남녀 시니어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남자 일반부 1위는 완주 천계성(60타), 여자 일반부 1위는 완주 김윤희(61타)가 차지했습니다.

제2회 전북일보배 파크골프대회 피날레!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방식과 주요 입상자
  3. 대회사 및 협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2회 전북일보배 파크골프대회가 9월 2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생강골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일보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완주군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14개 시군에서 약 400명(선수 300명, 임원 및 진행위원·심판 등 100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주요 입상자

경기는 남녀 시니어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18홀 스트로크 방식,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시니어부 남자 1위는 전주 이종진(63타), 2위 완주 국승수(63타), 3위 전주 장충현(64타), 여자 1위 전주 홍명자(63타), 2위 완주 정금자(65타), 3위 완주 이정희(65타)가 수상했습니다. 일반부 남자 1위는 완주 천계성(60타), 2위 전주 이요원(61타), 3위 완주 차영배(63타), 여자 1위 완주 김윤희(61타), 2위 전주 설순례(63타), 3위 정읍 유효덕(63타)입니다.

대회사 및 협회장 발언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은 “파크골프의 보급과 활성화를 통해 도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수준 높은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건옥 전라북도파크골프협회장은 “회원 간 교류와 친목,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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