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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유스연합 보도에 따르면 10월 3~4일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전남, 광주, 전북 동호인 800명이 참가해 여자부 1위 장광자, 남자부 1위 김춘성이 차지했습니다.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유스연합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결과
  3. 대회 의의와 지역 반응
  4. 주최 측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8회 나주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영산포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하고 지역민 간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 광주, 전북에서 800명의 파크골프 동호인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결과

여자부에서는 영암군 장광자 선수가 1위, 목포시 최선희 선수가 2위, 전주시 신옥수 선수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화순군 김춘성 선수가 1위, 이상문 선수가 2위, 광산구 김승녕 선수가 3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의의와 지역 반응

나주시는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호남지역 동호인 교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기간 영산포 음식점과 커피숍 등에도 활기가 돌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주최 측 발언

윤병태 나주시장은 "파크골프 동호인 여러분이 나주에서 함께 경기하고 교류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영산포와 남평 파크골프장 편의시설과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으니 나주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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