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자 규모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충남세종·대전 예선전이 10월 12일 금산군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예선전에는 충남세종·대전 지역 농업인 5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주최 및 행사 취지
이 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지역 문화·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분위기와 관계자 발언
참가자들은 영농활동에서 벗어나 생활체육을 즐기며 지역 농업인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은 "이번 대회가 농업과 농촌을 위해 노력해온 농업인들이 서로 격려하며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농심천심 운동을 바탕으로 농촌의 문화·복지 여건 개선과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일정
이번 대회는 전국 9개 권역에서 지역 예선을 진행하며,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전국 결승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