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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파크골프장 예산 삭감에 불만에 관내 사회단체장 모여 대책 회의 가져

대구일보 보도에 따르면 칠곡군 동명파크골프장 설계비 예산이 군의회 정례회에서 삭감되자, 동명파크골프협회와 지역 사회단체장 등 30여 명이 15일 동명면사무소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예산 삭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향후 항의 방문과 현수막 게시, 1인 시위 등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동명파크골프장 예산 삭감에 불만에 관내 사회단체장 모여 대책 회의 가져

사진 · 대구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동명파크골프장 예산 삭감에 지역 단체장 반발
  2. 참석자 발언과 예산 삭감 경위
  3. 향후 대응 계획

동명파크골프장 예산 삭감에 지역 단체장 반발

칠곡군 동명파크골프협회와 이내연 동명면 노인회장, 지역 사회단체장 등 30여 명이 9월 15일 동명면사무소 2층에서 동명파크골프장 설계비 예산 삭감에 대한 긴급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칠곡군의회 정례회에서 예산이 삭감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참석자 발언과 예산 삭감 경위

구자만 동명파크골프협회장은 "동명면민의 자존심 문제다"며, "한 의원의 사심이 깃든 갈라치기로 지금의 사태를 빚게 했다. 동명면민 앞에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승 의원은 "국비가 80% 지원되는 사업은 드물다. 예산 삭감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류칠보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칠곡군지회장도 "9명의 의원이 긍정적이었는데 갑자기 조건을 달아 예산을 삭감한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대응 계획

참석자들은 임의도 칠곡군노인회장의 1인 피켓 시위, 칠곡군청 인근과 동명면 11개 동에 예산 삭감 규탄 현수막 게시, 칠곡군 의회 항의 방문 등 추가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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