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칼럼·인터뷰오파스 소식 해설

[주말 인터뷰] 장세주 ㈜피닉스 회장 “10년 전 일본에 도전장…이제 K-파크골프로 세계시장 승부”

영남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세주 ㈜피닉스 회장은 파크골프채 국산화와 시장 확대, 스크린 파크골프 도입, 해외 진출 전략 등에 대해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국내 파크골프 인구와 구장 수 증가, 인프라 부족, 기술 경쟁,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 등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주말 인터뷰] 장세주 ㈜피닉스 회장 “10년 전 일본에 도전장…이제 K-파크골프로 세계시장 승부”

사진 · 영남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장세주 회장의 파크골프 도전과 성장
  2. 국내 파크골프 시장 현황과 인프라
  3. 스크린 파크골프와 세대 확장
  4. 해외시장 진출과 미래 전략

장세주 회장의 파크골프 도전과 성장

장세주 ㈜피닉스 회장은 10년 전 일본 제품이 장악한 시장에 국산 파크골프채 개발로 도전장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무모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고객 서비스와 A/S를 중시하며 신뢰를 쌓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파크골프 시장 현황과 인프라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따르면 등록 회원 수는 2023년 14만여 명에서 2025년 22만9천여 명으로 2년 만에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업계는 실제 파크골프 인구가 100만 명을 넘는다고 추산합니다. 전국 파크골프장은 411개 수준이며, 장 회장은 인프라가 동호인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전국 구장이 2천 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와 세대 확장

장 회장은 스크린 파크골프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젊은 층의 유입과 세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피닉스도 관련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과 미래 전략

장 회장은 중국, 필리핀, 몽골, 베트남, 태국 등 해외시장을 직접 다니며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술과 품질 경쟁, 인재 확보, 투자 유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파크골프가 세계 표준이 되는 날을 꿈꾼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