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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명품 파크골프장 유치 '한목소리'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10월 29일 열린 '2026년 진안군 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지역 동호인과 연예인, 전 국가대표 등 32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 대회는 전북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진안군 유치를 염원하며 진행됐습니다.

진안군, 명품 파크골프장 유치 '한목소리'

사진 · 신아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최와 참가자 구성
  2. 경기 방식과 행사 목적
  3. 사업 추진 배경과 군수 발언

대회 개최와 참가자 구성

진안군 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진안군 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29일 진안군 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에는 지역 동호인과 초청 인사 등 32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가수 홍경민, 소명, 원미연, 개그맨 황기순·오정태, 전 마라톤 국가대표 이봉주, 전 유도 국가대표 김재엽 등 유명 인사들도 함께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행사 목적

경기는 남녀 동호인 부문과 연예인 친선경기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진안군 유치를 응원했습니다.

사업 추진 배경과 군수 발언

전북도가 추진하는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이용 수요 증가와 전국 규모 대회 유치를 위한 거점 시설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은 공모에 선정될 경우 지역 관광자원과 파크골프를 연계해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파크골프장은 마이산 자연과 관광자원을 담은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구장”이라며, “공모에 반드시 선정돼 관광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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