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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쯤이야" 파크골프 삼매경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전북 완주 이서혁신파크골프장에서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황토 맨발길과 세족장을 조성하는 등 지역 상생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혹서기에는 한시적으로 반바지 등 복장도 허용됩니다.

"폭염쯤이야" 파크골프 삼매경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이서혁신파크골프장과 지역 상생
  2. 관계자 발언
  3. 혹서기 복장 완화와 안전 당부

이서혁신파크골프장과 지역 상생

전북 완주군 이서면 설화공원 내 이서혁신파크골프장에서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르신들이 시원한 숲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인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임상규)은 파크골프장 이용객에게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200m 길이의 황토 맨발길과 세족장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치인재원은 조경시설물 등 시설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며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관계자 발언

이서혁신파크골프클럽 최효열 회장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주차장 개방 결정으로 노년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파크골프 활성화로 국민 건강 증진과 전북혁신도시의 가치를 높이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용자들은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질서 있게 사용해 상생의 좋은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혹서기 복장 완화와 안전 당부

대한파크골프협회(회장 이금용)는 2024년 6월 12일 공문을 통해, 혹서기(6월 1일~8월 31일)에는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한시적으로 반바지 등 복장 허용을 안내했습니다. 또한 대회 및 행사 시 파크골프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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