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합천 출신 이한웅, 고향 무대서 112타 우승

매일신문 보도에 따르면,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 본선이 10월 26~27일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려, 남자부 이한웅(112타), 여자부 배현숙(114타) 선수가 각각 우승했습니다.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합천 출신 이한웅, 고향 무대서 112타 우승

사진 · 매일신문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남자부와 여자부 입상자
  2. 대회 진행과 특징
  3. 주최 측 소감

남자부와 여자부 입상자

남자부에서는 합천 출신 이한웅 선수가 11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대구의 방정원, 3위는 광주의 유동오가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대구의 배현숙 선수가 114타로 우승했고, 울산의 김순연이 2위, 대구의 남해숙이 3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진행과 특징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실력을 겨루는 자리였습니다. 예선은 9월 28~29일, 10월 5~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고, 본선은 10월 26~27일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주최 측 소감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등 생활체육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