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와 여자부 입상자
남자부에서는 합천 출신 이한웅 선수가 11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대구의 방정원, 3위는 광주의 유동오가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대구의 배현숙 선수가 114타로 우승했고, 울산의 김순연이 2위, 대구의 남해숙이 3위에 올랐습니다.
대회 진행과 특징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실력을 겨루는 자리였습니다. 예선은 9월 28~29일, 10월 5~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고, 본선은 10월 26~27일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주최 측 소감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등 생활체육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