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와 전시 방식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 인스퍼레이션 2026'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스위트 31층과 32층의 44개 객실에서 열렸습니다. 주최는 ㈜시즈포(대표 김윤식)이며, 객실을 갤러리로 활용해 작가와 관람객이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실제 생활 공간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경험에 큰 만족을 표했습니다.
주요 참여자와 특별 프로그램
이번 행사에는 배우 조은숙, 최윤영, 김승현이 도슨트로 참여해 직접 해설을 제공했습니다. 현장에는 지석진, 현영, 문희경 등 다양한 스타와 셀럽들이 방문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 지난 6월 열린 '언노운바이브 - 어반 아트 스트리트' 특별기획전과 7월 개관한 '언노운바이브 아트센터' 등 사전 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문화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기업 협찬과 브랜드 참여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프리티, 마이인스테이, 여신티켓, 가연, 이안손앤컴퍼니 등 여러 기업이 협찬사로 참여해 현장 홍보와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관람객 반응과 주최사 입장
행사에는 약 7,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성장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관람객들은 공간 구성과 도슨트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을 보였습니다. 김윤식 대표는 "예술은 누구나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대표 호텔 아트페어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