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동 파크골프장 54홀로 확장
양대동 파크골프장은 기존 36홀에 18홀을 추가해 총 54홀로 확장합니다. 이 사업에는 10억 원이 투입되며, 옛 우드볼장 부지를 활용해 이달 중 공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지곡·대산·해미 신규 조성 계획
지곡면 대요리에는 53억 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됩니다. 현재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7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산읍 대로리 구장 역시 18홀 규모로, 2027년 4월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미면 휴암리 구장은 문화유산 발굴조사를 거쳐 2030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규모는 18홀입니다.
시민 의견 반영과 시장 발언
서산시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를 반영해 이번 파크골프장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완섭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한마디가 건강하고 활기찬 서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명품 체육 인프라로 빈틈없이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