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일정
제4회 임실N치즈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는 임실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임실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해 전북 임실군 오수의견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예선을 거쳐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결선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으로 순위를 가렸습니다.
남자부·여자부 입상자와 상금
남자부에서는 한진수(전북)가 1위를 차지해 상금 1,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2위는 정병노, 3위는 최두환, 4위는 박용철, 5위는 김병한으로 모두 전북 선수들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2~5위 상금은 각각 400만 원, 250만 원, 150만 원, 100만 원입니다.
여자부에서는 이유정(경북)이 우승해 1,000만 원을 받았고, 2위 정미란(전남), 3위 전인례(전북), 4위 김순자(세종), 5위 최효정(경남)이 뒤를 이었습니다. 2~5위 상금은 남자부와 동일합니다. 남녀부 6~10위에게는 각각 20만 원이 지급됐으며, 대회 전체 상금 규모는 4,200만 원입니다.
지역 축제와 연계
이번 대회는 임실N치즈축제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임실을 방문해 지역 체육과 관광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