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가 조합원 건강 증진과 여가 지원을 위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산림조합 파크골프장’을 개장했습니다. 이번 파크골프장은 총 2만 3,500㎡ 부지에 27홀로 조성됐으며, 주차장과 화장실, 휴게시설, 안내시설 등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열린 개장식에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도별 대표조합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최창호 회장은 "파크골프장의 체계적 관리와 운영을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회는 체육시설 운영 수익 일부를 공익사업에 환원할 계획입니다.
